런던 → 서울 시간 변환
런던이 지금 몇 시일 때 서울은 몇 시인지 한눈에 확인하고, 서머타임까지 반영해 두 도시의 통화·회의 시간을 정확히 잡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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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보다 서울이 8시간에서 9시간 빠릅니다
서울은 연중 KST(UTC+9)로 고정이며 서머타임이 없습니다. 반면 런던은 겨울에 GMT(UTC+0)를 쓰다가 3월 마지막 일요일부터 10월 마지막 일요일까지 BST(UTC+1)로 한 시간 앞당겨집니다. 그래서 서울은 런던보다 겨울에는 9시간, 여름에는 8시간 빠릅니다. 시차가 달라지는 이유는 오직 런던만 시계를 옮기기 때문이며, 서울은 늘 그대로입니다. 두 도시의 서머타임이 어긋나 있어 3월 말과 10월 말에 시차가 한 시간씩 바뀝니다.
여름과 겨울, 실제로 계산해 보면
여름(런던 BST)에는 런던 오전 9시가 같은 날 서울 오후 5시입니다. 겨울(런던 GMT)에는 같은 오전 9시가 서울 오후 6시가 됩니다. 회의를 런던 오전 8시로 당기면 서울은 여름 오후 4시, 겨울 오후 5시로 여전히 한국 업무 시간 안에 들어옵니다. 서울이 늘 앞서 있어 날짜는 대부분 같은 날로 유지되고, 런던이 이른 아침일수록 서울 쪽 근무 시간과 겹치기 좋습니다.
통화, 라이브, 그리고 비행
이 변환기로 한국 동료와의 통화나 화상회의 시간을 잡고, 서울이 저녁으로 넘어가기 전에 가족에게 연락하고, 서울에서 송출되는 라이브 방송이나 스포츠 중계 시각을 맞춰 보세요. 런던과 서울을 잇는 직항편은 약 11시간이 걸리니, 이 시차가 곧 비행 중에 건너는 시간인 셈입니다. 영국만 서머타임을 적용하기 때문에, 도구는 입력한 정확한 날짜의 오프셋을 읽어 BST 적용 여부를 대신 판단해 줍니다.
자주 묻는 질문
런던은 서울보다 8시간 느린가요, 9시간 느린가요?
계절에 따라 다릅니다. 겨울철 런던이 GMT(UTC+0)일 때는 서울이 9시간 빠르고, 여름철 런던이 서머타임(BST, UTC+1)일 때는 8시간 빠릅니다. 서울은 어느 경우든 항상 런던보다 앞서 있습니다.
서머타임 때 시차는 어떻게 바뀌나요?
영국은 3월 마지막 일요일부터 10월 마지막 일요일까지 서머타임(BST)을 적용해 이 기간에는 시차가 8시간으로 줄어들고, 나머지 기간에는 9시간입니다. 한국은 서머타임이 없어 항상 UTC+9입니다. 도구는 입력한 날짜에 맞는 오프셋을 자동으로 적용하므로 전환일 근처에서도 값이 어긋나지 않습니다.
런던-서울 회의는 언제 잡는 게 좋나요?
서울이 8~9시간 빠르기 때문에 런던의 하루가 시작될 무렵 서울은 이미 오후 후반입니다. 런던 오전 시간대를 노리면 좋고, 런던 오전 9시는 서울 오후 5~6시로 아직 한국 업무 시간 안에 들어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