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실수령액 · 대출 · 적금 계산기

4대보험·소득세를 반영한 월 실수령액, 대출 월 상환액, 적금·예금 만기액을 계산합니다. (2026년 기준)

월 실수령액2,812,933원
  • 세전 월급3,333,333원
  • 국민연금−158,333원
  • 건강보험−119,833원
  • 장기요양−15,746원
  • 고용보험−30,000원
  • 소득세(추정)−178,625원
  • 지방소득세−17,863원
  • 연 실수령액33,755,197원

※ 소득세는 2026년 세율 기준 추정치이며, 실제 원천징수·연말정산 결과와 다를 수 있습니다. 비과세·공제 항목은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에서만 이뤄집니다. 입력값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연봉 실수령액 계산

세전 연봉과 부양가족 수를 입력하면 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고용보험과 소득세(추정)를 공제한 월 실수령액을 보여줍니다. 이직·연봉 협상 시 실제로 통장에 들어오는 금액을 가늠할 때 유용합니다. 요율은 2026년 기준이며, 정확한 세액은 회사·개인 공제 항목에 따라 달라집니다.

대출 상환 계산 (원리금균등)

대출 금액·연이율·기간을 입력하면 매월 같은 금액을 갚는 원리금균등상환 기준의 월 상환액과 총이자를 계산합니다. 주택담보대출·신용대출의 대략적인 부담을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적금·예금 만기 계산

매월 납입하는 적금과 목돈을 맡기는 예금(거치식) 각각의 만기 수령액을 세후로 계산합니다. 이자소득세 15.4%가 자동 반영됩니다.

개인정보

입력한 금액은 브라우저에서만 계산되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실수령액은 정확한가요?

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고용보험은 2026년 요율로 계산합니다. 소득세는 간이 추정치로, 실제 원천징수·연말정산 결과와 다를 수 있습니다. 비과세 수당·각종 공제는 반영되지 않습니다.

대출 상환 방식은 무엇인가요?

가장 일반적인 원리금균등상환 기준으로 매월 같은 금액을 갚는다고 가정해 월 상환액·총이자를 계산합니다. 실제 대출은 상환 방식·수수료·중도상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적금 이자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정기적금은 단리 기준으로, 매월 납입액이 예치된 기간에 비례해 이자가 붙는다고 계산합니다. 이자에는 15.4%의 이자소득세를 적용해 세후 수령액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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