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 두바이 시간 변환
서울은 UTC+9, 두바이는 걸프 표준시(GST) UTC+4 — 두 도시 모두 서머타임이 없어 서울이 1년 내내 정확히 5시간 빠릅니다. 아래 변환기에 날짜만 넣으면 바로 계산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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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 두바이, 시차는 언제나 5시간 (서울이 빠름)
서울(KST, UTC+9)과 두바이(GST, UTC+4)는 시간대가 다섯 칸 떨어져 있어, 서울 시각에서 5시간을 빼면 두바이 시각이 됩니다. 이 조합이 특히 편한 이유는 시차가 절대 움직이지 않기 때문이에요. UAE는 이웃 걸프 국가들처럼 서머타임을 쓰지 않고, 한국도 오래전에 폐지해서 봄·가을에 시계를 돌리는 일이 없습니다. 서울–런던이나 서울–뉴욕처럼 1년에 두 번 한 시간씩 시차가 튀거나, 서울–시드니처럼 남반구라 여름·겨울이 반대여서 시계가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는 것과는 다르죠. 서울과 두바이는 1월이든 7월이든 언제나 딱 5시간입니다. GST는 아부다비·무스카트(오만)와 같은 표준시예요.
서울 오전 9시는 두바이 몇 시? 업무시간 겹침까지
간단한 예시부터 볼게요. 서울 오전 9시는 두바이 오전 4시, 서울 오후 3시는 두바이 오전 10시입니다 — 서울 시계에서 5시간만 빼면 돼요. 반대로 두바이 사무실의 오전 10시 회의는 서울 오후 3시가 되고요. 여기서 통화·회의 최적 시간대가 보입니다. 두바이 업무시간을 대략 오전 9시~오후 6시로 보면 서울로는 오후 2시~밤 11시라, 내 오후와 초저녁이 상대의 오전·오후와 깔끔하게 겹칩니다. 한 가지 기억할 점 — 2022년부터 UAE의 주말은 토요일·일요일이라 금요일은 두바이에서 평범한 근무일입니다. 즉 서울 금요일 오후에도 얼마든지 업무 일정을 잡을 수 있어요.
항공편·가족 연락·라이브 중계에 이렇게 쓰세요
인천–두바이 직항(에미레이트, 대한항공)은 약 9~10시간 걸립니다. 서쪽으로 날아가며 시계를 5시간 뒤로 돌리기 때문에, 자정 무렵 서울에서 출발하면 보통 같은 날 새벽 무렵 두바이에 도착해요 — 숙소 체크인을 잡기 전에 알아두면 좋습니다. UAE에는 건설·에너지·항공·호텔 분야에서 일하는 한국인이 많은데, 가족이나 동료에게 연락할 땐 두바이 자정이 서울 새벽 5시라는 점을 떠올리세요. 내 서울 저녁이 상대에겐 편한 오후입니다. 라이브 경기나 방송은 현지 시작 시각부터 바꿔 보면 됩니다 — 야간에 열리는 아부다비 그랑프리가 현지 오후 5시 시작이면 서울에선 밤 10시고, 두바이 데저트 클래식 골프나 샤르자 크리켓 경기도 같은 방식이에요. 위 변환기는 선택한 날짜에 맞춰 각 도시의 서머타임을 자동 반영합니다. 서울–두바이는 언제 넣어도 5시간 그대로지만, 서머타임을 쓰는 다른 도시라면 알아서 조정해 줍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서울과 두바이의 시차는 몇 시간인가요?
정확히 5시간이고, 서울이 빠릅니다(앞섭니다). 서울은 UTC+9, 두바이는 걸프 표준시(GST) UTC+4예요. 그래서 서울이 정오면 두바이는 오전 7시, 서울 오전 9시는 두바이 오전 4시입니다.
여름과 겨울에 시차가 달라지나요?
아니요. UAE는 서머타임(일광절약시간)을 시행하지 않고 한국도 마찬가지라, 1년 내내 5시간으로 고정됩니다. 시계를 두 번 돌리는 서울–런던·서울–뉴욕과 다르고, 서머타임이 반대 계절에 적용되는 남반구 도시(예: 시드니)와도 다릅니다.
두바이에 전화하기 좋은 시간은 언제인가요?
내 오후를 노리세요. 두바이 업무시간(대략 오전 9시~오후 6시)은 서울로 오후 2시~밤 11시라, 이른 오후부터 저녁 사이에 걸면 두바이 근무시간에 닿습니다. 단, UAE 주말은 토·일이라 금요일은 근무일이고 일요일은 쉬는 날이라는 점만 유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