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 로스앤젤레스 시간 변환
서울(KST)과 로스앤젤레스(미국 서부, 태평양 시간)의 시각을 바로 변환합니다 — 서울이 여름에는 16시간, 겨울에는 17시간 빠르며, 선택한 날짜에 맞는 서머타임을 자동으로 반영합니다.
유효한 날짜·시간을 입력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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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시차: 여름 16시간, 겨울 17시간
서울은 1년 내내 한국 표준시(KST, UTC+9)를 씁니다. 한국은 서머타임을 시행하지 않아 시계가 바뀌지 않습니다. 반면 로스앤젤레스는 태평양 시간을 따르며 계절마다 시계를 옮깁니다 — 3월 둘째 일요일부터 11월 첫째 일요일까지는 태평양 서머타임(PDT, UTC-7), 나머지 기간은 태평양 표준시(PST, UTC-8)입니다. 바로 이 전환 때문에 시차가 16시간과 17시간 사이를 오갑니다. LA가 서머타임인 동안 서울은 16시간 빠르고, 겨울에는 17시간까지 벌어집니다. 그리고 서울이 항상 하루 앞섭니다.
믿고 쓰는 실제 계산 예시 두 가지
여름(PDT, 16시간 차)에는 서울 화요일 오전 9시가 LA 월요일 오후 5시, 즉 하루 전 오후가 됩니다. 겨울(PST, 17시간 차)에는 같은 서울 화요일 오전 9시가 LA 월요일 오후 4시로 바뀝니다. 반대로, LA에서 오후 5시에 퇴근하는 시각은 여름이면 서울의 다음 날 오전 9시, 겨울이면 오전 10시입니다. 서울이 반나절 넘게 앞서기 때문에, 한쪽의 '아침' 통화가 다른 쪽에는 대개 '저녁'이나 '다음 날' 일정이 됩니다.
시차가 바뀌는 시점 — 도구가 알아서 처리합니다
16시간이냐 17시간이냐는 두 번의 전환 주말에 가장 헷갈립니다. LA는 3월 중순에 시계를 한 시간 앞당기고 11월 초에 되돌리지만, 서울은 전혀 바뀌지 않습니다. 이 전환을 놓치면 정기 회의, 항공편 도착 시각 계산, NBA·MLB 라이브 중계 시간, 미국 고객센터 통화가 한 시간씩 어긋납니다. 날짜를 직접 챙기지 말고 위에 정확한 날짜를 입력하세요 — 변환기가 그날 LA가 PDT인지 PST인지 확인해 16시간 또는 17시간 시차를 자동으로 적용하며, 까다로운 전환 주말까지 정확히 계산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서울이 로스앤젤레스보다 빠른가요, 느린가요?
서울이 항상 빠릅니다 — 여름에는 16시간, 겨울에는 17시간 앞섭니다. LA가 월요일 오후일 때 서울은 이미 화요일 오전입니다. 서울이 하루의 각 시각에 약 3분의 2일 먼저 도달하므로, 두 도시를 오가며 일정을 잡을 때는 서울을 '내일'로 생각하면 편합니다.
시차가 왜 16시간과 17시간으로 달라지나요?
로스앤젤레스는 서머타임을 시행해 3월 둘째 일요일부터 11월 첫째 일요일까지 PDT(UTC-7)를 쓰고, 그 이후에는 PST(UTC-8)로 돌아갑니다. 서울은 서머타임이 없어 1년 내내 UTC+9로 고정입니다. LA의 시계만 움직이기 때문에, LA 여름에는 16시간, LA 겨울에는 17시간 차이가 납니다.
두 도시 모두에게 무난한 회의 시간은 언제인가요?
로스앤젤레스의 늦은 오후가 가장 좋습니다. LA 오후 4~5시 회의는 계절에 따라 서울의 다음 날 오전 8~10시가 되어, 한국 입장에서 이르지만 무리 없는 시작 시각입니다. LA 오전은 서울의 자정 이후로 넘어가니 피하세요. 위에 구체적 날짜를 입력하면 정확히 겹치는 시간을 볼 수 있습니다. 16/17시간 시차가 LA 서머타임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