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 싱가포르 시간 변환
서울과 싱가포르는 둘 다 서머타임이 없어 서울이 항상 1시간 빠르며, 원하는 날짜만 고르면 아래 변환기가 그 날짜의 규칙까지 자동 적용해 정확한 현지 시각을 즉시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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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 싱가포르의 시차는 딱 1시간, 그리고 왜 절대 안 바뀌나
서울은 UTC+9(KST), 싱가포르는 UTC+8(SGT)을 쓰기 때문에 서울이 정확히 1시간 빠릅니다. 두 도시 모두 일광절약시간(서머타임)을 시행하지 않아 이 1시간 간격은 1월이든 7월이든 연중 그대로 유지됩니다. 사실 싱가포르는 경도상 UTC+7 부근에 있어야 하지만 역내 표준시에 맞추려고 UTC+8을 채택했고, 그래서 서울보다 한참 서쪽·남쪽에 있는데도 시차가 60분밖에 안 됩니다. 만약 대상이 시드니 같은 남반구 도시였다면 그쪽의 반대 계절 서머타임 때문에 간격이 계절마다 출렁이겠지만, 서울↔싱가포르 사이에서는 그런 변동이 전혀 없습니다.
실전 예시: 서울 9시는 싱가포르 몇 시?
서울 오전 9시는 싱가포르 오전 8시입니다. 반대로 싱가포르 오후 6시는 서울 오후 7시가 됩니다. 두 나라 업무시간이 9시부터 6시까지로 겹치는 데다 차이가 1시간뿐이라, 예를 들어 오후 3~4시에 잡은 회의는 양쪽 모두 근무시간 안에 안정적으로 들어옵니다.
이 변환이 필요한 순간
아시아의 두 금융 허브를 오가는 콜·미팅 시간 조율, 약 6시간 30분 걸리는 대한항공·싱가포르항공 편의 실제 도착 시각 확인, K-팝 라이브 방송이나 EPL 킥오프 시청, 그리고 상대 도시의 가족·고객센터에 상대가 잠들지 않은 시간에 연락하기 등에 유용합니다. 날짜별 규칙은 변환기가 알아서 반영하니 손으로 더하고 빼지 않아도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서울이 싱가포르보다 빠른가요, 느린가요?
서울이 1시간 빠릅니다. 서울 오전 9시가 싱가포르 오전 8시이고, 싱가포르 정오는 서울 오후 1시입니다.
서머타임 때문에 시차가 달라지는 시기가 있나요?
없습니다. 서울과 싱가포르 모두 서머타임을 시행하지 않아 연중 1시간으로 고정됩니다. (참고로 남반구 도시로 변환하면 그쪽 여름철에 간격이 뒤바뀌지만, 이 조합에서는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변환기는 선택한 날짜의 규칙을 자동 적용하므로 어떤 날짜든 안심하고 확인하면 됩니다.
싱가포르가 훨씬 서쪽·남쪽인데 왜 1시간밖에 차이가 안 나나요?
경도만 보면 싱가포르는 UTC+7 부근이 자연스럽지만, 역내 표준시에 맞추기 위해 UTC+8을 씁니다. 그래서 두 도시의 시계는 딱 1시간만 벌어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