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 도쿄 시간 변환

서울과 도쿄는 모두 UTC+9라 시차가 정확히 0시간이고, 서머타임도 없어 1년 내내 두 도시 시계가 똑같이 흘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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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 도쿄, 시차는 정확히 0시간

서울(KST)과 도쿄(JST)는 둘 다 UTC+9 표준시를 씁니다. 그래서 두 도시의 시각은 완전히 같습니다 — 서울이 오후 3시면 도쿄도 오후 3시입니다. 세계 주요 도시 쌍 중 시차가 0인 경우는 드문데, 한국과 일본이 같은 자오선 기준시를 공유하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두 나라 모두 서머타임(일광절약시간)을 시행하지 않아, 봄·가을에 시계를 앞뒤로 돌리는 일이 없습니다. 여름이든 겨울이든, 몇 월 며칠이든 두 도시의 시간 차는 언제나 그대로 0시간입니다.

회의·항공편·라이브 방송에 이렇게 쓰세요

시차가 없으니 서울과 도쿄 사이 일정 조율은 가장 단순합니다. 서울 기준 오전 10시 화상회의는 도쿄 참석자에게도 똑같이 오전 10시라 따로 계산할 필요가 없습니다. 인천–하네다처럼 2시간 남짓 걸리는 항공편도 도착 도시 시계로 환산할 것 없이 출발 시각에 비행시간만 더하면 됩니다. 일본 프로야구(NPB)나 J리그 중계, 애니메이션 동시 방영, 현지 고객센터 운영시간을 볼 때도 화면에 뜬 일본 시각이 곧 내 서울 시각입니다. 도쿄에 있는 가족이나 지인에게 전화하기 좋은 때도 지금 내 시계 그대로 고르면 됩니다.

여름·겨울 예시와 자동 계산

예를 들어 7월 한여름, 서울 오전 9시는 도쿄 오전 9시입니다. 1월 한겨울에도 서울 오전 9시는 똑같이 도쿄 오전 9시고요 — 서머타임이 없어 계절이 바뀌어도 결과는 절대 달라지지 않습니다. 유럽·미국 도시라면 3월과 11월 사이 한 시간이 왔다 갔다 하지만, 서울–도쿄에는 그런 변수가 없습니다. 위 변환기는 선택한 정확한 날짜에 맞춰 각 지역의 서머타임 적용 여부를 자동으로 반영하므로, 이 두 도시에 대해서는 날짜를 바꿔도 항상 같은 값을 보여 줍니다. 안심하고 그대로 약속을 잡으세요.

자주 묻는 질문

서울과 도쿄의 시차는 몇 시간인가요?

0시간입니다. 서울(KST)과 도쿄(JST)는 둘 다 UTC+9를 사용해 두 도시의 시각이 완전히 같습니다. 서울이 정오면 도쿄도 정오이며, 어느 쪽도 앞서거나 늦지 않습니다.

여름과 겨울에 시차가 달라지나요?

아니요. 한국과 일본 모두 서머타임(일광절약시간)을 시행하지 않기 때문에 1년 내내 시차가 0시간으로 고정됩니다. 3월이든 11월이든, 여름이든 겨울이든 서울 오전 9시는 언제나 도쿄 오전 9시입니다.

그럼 이 변환기가 왜 필요한가요?

시차 계산 자체는 필요 없지만, 두 도시의 현재 시각을 나란히 확인하거나 특정 날짜·시각의 회의 시간을 시각적으로 맞춰 볼 때 유용합니다. 또 서울을 뉴욕·런던처럼 서머타임을 쓰는 도시와 함께 비교하면 정확한 시각을 자동으로 반영해 보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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