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 서울 시간 변환
도쿄와 서울은 시차가 0시간 — 두 도시 모두 UTC+9라서 한쪽 시각이 곧 다른 쪽 시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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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와 서울, 시차 0시간
도쿄는 일본 표준시(JST), 서울은 한국 표준시(KST)를 쓰지만 두 시간대 모두 UTC+9로 완전히 같습니다. 그래서 이 조합은 시차가 아예 없는 드문 사례입니다 — 시와 분은 물론 달력상의 날짜까지 그대로 일치합니다. 더하거나 뺄 값이 없어서, 시부야가 오후 3시면 강남도 오후 3시입니다. 환율처럼 계산할 필요 없이 화면에 표시된 시각을 그대로 읽으면 되고, 시간대를 착각해 회의를 한 시간 어긋나게 잡을 일도 없습니다.
서머타임이 없어 1년 내내 그대로
일본도 한국도 서머타임(DST)을 시행하지 않습니다. 덕분에 0시간이라는 시차가 1년 365일 단 한 번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도쿄 오전 9시를 예로 들면, 7월 한여름에도 서울은 오전 9시이고 1월 한겨울에도 똑같이 서울은 오전 9시입니다. 여름과 겨울에 한 시간씩 벌어지는 도쿄↔런던이나 도쿄↔뉴욕과는 다릅니다. 이 조합에는 전환일도, 예외가 되는 시각도 없어서 계절을 신경 쓸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그래도 변환기가 필요한 이유
시차가 없어도 이 도구는 제 몫을 합니다. 원하는 날짜에 대해 시차가 정말 0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통화 직전 두 도시의 실시간 시계가 나란히 흐르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회의에 로스앤젤레스 같은 제3의 도시를 추가하면 그 도시의 서머타임은 해당 날짜 기준으로 자동 반영됩니다. 하네다–김포 약 2시간 15분 비행 일정을 짜거나, 도쿄에서 서울 라이브 방송·경기를 챙겨 볼 때 날짜 착오 없이 시각을 맞추기에도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도쿄가 오전 9시면 서울은 몇 시인가요?
같은 날 오전 9시입니다. 두 도시 모두 항상 UTC+9라서 시각과 날짜가 언제나 일치하며, 더하거나 뺄 필요가 없습니다. 여름이든 겨울이든 결과는 똑같습니다.
여름(서머타임) 때는 시차가 생기나요?
아니요. 일본과 한국 모두 서머타임을 시행하지 않아 도쿄와 서울은 1년 내내 완벽히 같습니다. 여름에 한 시간이 벌어지는 도쿄↔런던 같은 조합과 달리, 이 둘 사이의 시차가 1시간이 되는 일은 없습니다.
시차가 0인데 변환기를 쓸 이유가 있나요?
확실히 하기 위해서입니다. 선택한 날짜에 각 시간대의 실제 규칙을 적용해 시차를 확인하고, 두 도시의 실시간 시계를 나란히 보여 줍니다. 다른 도시를 추가하면 그 도시의 서머타임까지 자동 반영되어 도쿄–서울–LA 회의도 정확히 맞아떨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