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오 자르기 · 벨소리 만들기
음악·오디오에서 원하는 구간만 잘라 벨소리·알림음으로. 페이드 인/아웃, MP3·M4A·WAV 출력, 업로드 없이 브라우저에서.
오디오 파일을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 선택
MP3·M4A·WAV·FLAC·OGG 등 · 서버 업로드 없음
🔒 파일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구간만 잘라 벨소리·알림음으로
노래 한 곡을 통째로 벨소리로 쓰긴 부담스럽습니다. 이 도구는 파일을 올린 뒤 시작·끝 시간만 지정하면 딱 그 구간만 잘라 줍니다. 좋아하는 후렴구, 인상적인 도입부, 특정 효과음 부분만 뽑아 벨소리·알림음·짧은 클립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재생 바로 위치를 확인하며 초를 입력하면 정확한 구간을 고를 수 있습니다.
페이드 인·아웃으로 자연스럽게
잘라낸 구간이 갑자기 시작하거나 뚝 끊기면 어색합니다. 페이드 인을 주면 소리가 서서히 커지며 시작하고, 페이드 아웃을 주면 끝부분이 부드럽게 사라집니다. 1~2초 정도만 넣어도 벨소리가 훨씬 완성도 있게 들립니다. 출력 포맷은 MP3·M4A·WAV 중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업로드 없이, 기기 안에서
자르기와 저장이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되어 파일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변환 엔진을 최초 1회 내려받은 뒤에는 오프라인에서도 동작합니다. 포맷을 통째로 바꾸려면 오디오 변환기, 동영상에서 소리만 뽑으려면 동영상 음원 추출을 이어서 쓰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음악에서 원하는 부분만 어떻게 자르나요?
파일을 올린 뒤 시작(초)과 끝(초)을 입력하면 그 구간만 잘라 저장합니다. 플레이어로 미리 들어보며 원하는 위치의 초를 확인하세요. 후렴구만 뽑아 벨소리로, 특정 대목만 알림음으로 만들 때 편리합니다.
자연스럽게 시작·끝나게 할 수 있나요?
네. 페이드 인/아웃 값을 초 단위로 넣으면 소리가 서서히 커지고 작아집니다. 벨소리나 알림음이 뚝 끊기지 않고 부드럽게 마무리되어 훨씬 자연스럽습니다. 0을 넣으면 페이드 없이 딱 잘립니다.
아이폰 벨소리로 바로 쓸 수 있나요?
이 도구는 벨소리로 쓸 짧은 오디오 구간(M4A·MP3)을 만들어 줍니다. 안드로이드는 대체로 만든 파일을 벨소리 폴더에 넣으면 바로 지정할 수 있고, 아이폰은 GarageBand 등으로 옮기는 추가 단계가 필요합니다. 기기별 지정 방법은 조금씩 다릅니다.
파일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아니요. 자르기와 저장이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뤄지며 오디오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변환 엔진만 최초 1회 내려받은 뒤에는 인터넷 없이도 동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