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e64 인코딩·디코딩
텍스트·URL·파일을 Base64로 변환. 한글·이모지까지 안전한 유니코드 처리.
🔒 모든 변환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며 입력·파일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무엇을 할 수 있나요
세 가지 모드를 한 곳에서 씁니다. 텍스트 ↔ Base64는 문자열을 Base64로 인코딩하거나 원래 텍스트로 디코딩하고, URL 인코딩은 주소·쿼리스트링에 쓸 수 있게 퍼센트 인코딩/디코딩하며, 파일 → Base64는 이미지·아이콘 같은 파일을 Base64와 데이터 URI로 바꿔 줍니다. 결과는 모두 한 번의 클릭으로 복사됩니다.
유니코드가 깨지지 않는 이유
브라우저의 btoa는 한글·이모지가 포함되면 오류를 내거나 글자를 망가뜨립니다. 이 도구는 먼저 텍스트를 UTF-8 바이트로 변환한 뒤 Base64로 인코딩하고, 디코딩할 때도 바이트를 다시 UTF-8로 해석합니다. 덕분에 어떤 언어의 문자든 정확히 왕복 변환됩니다. 잘못된 Base64를 붙여넣으면 명확한 오류 메시지로 알려 줍니다.
데이터 URI는 언제 쓰나요
파일 모드가 만들어 주는 데이터 URI(data:image/png;base64,…)는 HTML·CSS에 이미지를 파일 없이 직접 삽입할 때 유용합니다. 작은 아이콘이나 로고를 인라인으로 넣으면 요청 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다만 파일이 클수록 문자열이 매우 길어지므로 작은 파일에 적합합니다. 모든 변환은 서버 없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뤄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한글이나 이모지도 깨지지 않나요?
네. 이 도구는 텍스트를 UTF-8 바이트로 변환한 뒤 Base64로 인코딩하고, 디코딩할 때도 UTF-8로 되돌립니다. 그래서 한글·이모지·특수문자가 btoa만 쓸 때처럼 깨지지 않습니다.
Base64와 URL 인코딩은 무엇이 다른가요?
Base64는 임의의 데이터를 텍스트로 안전하게 담기 위한 인코딩으로 데이터 URI·이메일 첨부 등에 쓰입니다. URL 인코딩(퍼센트 인코딩)은 주소에 쓸 수 없는 문자를 %20처럼 바꿔 쿼리스트링을 안전하게 만드는 방식입니다.
파일을 올리면 서버로 전송되나요?
아니요. 파일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읽혀 Base64와 데이터 URI로 변환됩니다. 어떤 데이터도 서버로 올라가지 않으므로 민감한 파일도 안심하고 변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