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 생성기
강력한 임의 비밀번호와 외우기 쉬운 패스프레이즈. 암호학적 난수로, 브라우저에서만.
🔒 모든 비밀번호는 브라우저에서 암호학적 난수(crypto)로 만들어지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두 가지 생성 방식
임의 문자 방식은 소문자·대문자·숫자·기호를 섞어 8~64자의 무작위 비밀번호를 만듭니다. 선택한 문자 종류마다 최소 한 글자가 포함되도록 보장합니다. 패스프레이즈 방식은 내장된 영어 단어 목록에서 여러 단어를 골라 correct-horse-battery처럼 이어 붙여, 외우기 쉬우면서도 긴 비밀번호를 만듭니다. 구분 기호, 단어 첫 글자 대문자, 끝자리 숫자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강도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표시되는 강도는 엔트로피(비트)를 기준으로 합니다. 임의 문자는 길이 × log2(문자 후보 수), 패스프레이즈는 단어 수 × log2(단어 목록 크기)로 계산해 약함·보통·강함·매우 강함으로 나타냅니다. 비트가 클수록 무차별 대입 공격에 강합니다. 보통 온라인 계정은 60비트 이상, 중요한 계정은 80비트 이상을 권장합니다.
안전하게 만들고 쓰려면
모든 난수는 브라우저의 암호학적 API(crypto.getRandomValues)로 만들며, 편향 없는 선택을 위해 거부 샘플링을 사용합니다. 생성된 비밀번호는 서버로 전송되거나 저장되지 않으니 안심하고 복사해 비밀번호 관리자에 저장하세요. 같은 비밀번호를 여러 사이트에 재사용하지 말고, 계정마다 서로 다른 비밀번호를 쓰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생성한 비밀번호가 서버로 전송되나요?
아니요. 모든 비밀번호는 브라우저의 암호학적 난수 생성기(Web Crypto의 crypto.getRandomValues)로 기기 안에서만 만들어집니다. 어떤 것도 서버로 전송·저장되지 않습니다.
패스프레이즈가 임의 문자열보다 안전한가요?
충분한 단어 수를 쓰면 비슷한 수준의 강도(엔트로피)를 가지면서도 사람이 외우거나 입력하기 훨씬 쉽습니다. 은행·복구용처럼 직접 입력할 비밀번호에는 패스프레이즈가, 관리자에 저장할 비밀번호에는 긴 임의 문자열이 편리합니다.
‘혼동되는 문자 제외’는 언제 쓰나요?
대문자 I, 소문자 l, 숫자 1과 대문자 O, 숫자 0처럼 글꼴에 따라 헷갈리는 문자를 뺍니다. 비밀번호를 종이에 적거나 화면을 보고 다른 기기에 옮겨 입력해야 할 때 오타를 줄여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