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한도 계산기 (DSR·LTV)

연소득·집값·금리만 넣으면 DSR과 LTV를 함께 계산해 2026년 스트레스 DSR 기준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알려드립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에서만 이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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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대출 한도277,980,000 2억 7,798만원 · 한도 결정 요인: DSR (소득)
DSR 기준 한도2억 7,798만원
LTV 기준 한도3억 5,000만원
예상 월 상환액1,408,484

※ 2026년 스트레스 DSR 3단계·LTV·금액상한을 반영한 추정치이며 금융·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DSR 한도는 실제 금리에 스트레스 가산금리(비규제 1.5%, 수도권·규제 3.0%)를 더해 보수적으로 산정합니다. 실제 한도는 은행 내규, 신용점수, 방 공제(소액임차보증금), 담보 감정가, 정책대출(디딤돌·보금자리론) 여부에 따라 달라지며, 규제는 정부 정책으로 수시 변경됩니다. 대출 실행 전 금융기관 사전 심사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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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담대 한도는 DSR과 LTV 중 '더 낮은 값'으로 정해집니다

주택담보대출 한도는 두 가지 규제를 동시에 통과해야 정해집니다. 하나는 소득 대비 갚을 능력을 보는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이고, 다른 하나는 집값 대비 빌릴 수 있는 비율을 정한 LTV(주택담보인정비율)입니다. 은행은 이 두 기준으로 각각 최대 대출금을 계산한 뒤, 둘 중 더 작은 값을 최종 한도로 내줍니다. 예를 들어 DSR로는 3억 원까지 가능한데 LTV로는 2억4천만 원까지만 인정되면, 실제 한도는 2억4천만 원이 됩니다. 소득이 높아도 집값이 낮으면 LTV에 막히고, 반대로 집이 비싸도 소득이 부족하면 DSR에 막히는 구조입니다. 과거 한도를 좌우하던 DTI(총부채상환비율)는 현재 대부분 DSR로 대체되어, 무주택·서민 실수요 등 일부 정책 상품에서만 보조 지표로 쓰입니다. 이 계산기는 두 기준을 함께 계산해 어느 쪽이 여러분의 한도를 결정하는지 한눈에 보여 줍니다.

스트레스 DSR: 실제 금리보다 높은 금리로 한도를 계산합니다

스트레스 DSR은 지금 당장의 금리가 아니라, 미래에 금리가 올랐을 때도 갚을 수 있는지를 기준으로 한도를 깎는 제도입니다. 그래서 은행은 실제 대출금리에 스트레스 가산금리를 더한 높은 금리로 DSR을 계산합니다. 2026년 현재 스트레스 DSR 3단계가 시행 중이라 스트레스 금리가 전액(100%) 반영되며, 비규제·지방 주택담보대출에는 1.5%, 서울 전역과 경기 일부를 포함한 수도권·규제지역 주택담보대출에는 3.0%가 붙습니다. 예를 들어 실제 금리가 연 4%라도 수도권 규제지역이라면 DSR은 연 7% 금리로 계산되어 한도가 크게 줄어듭니다. 다만 이 가산금리는 한도 계산에만 쓰는 가상의 금리일 뿐, 여러분이 매달 실제로 내는 이자는 원래 약정 금리로 계산됩니다. 계산기가 보여 주는 '예상 월 상환액'은 실제 금리를 적용한 값이니 안심하고 참고하세요.

LTV와 6억 한도: 지역·주택가격이 상한을 만듭니다

LTV 한도는 집값에 지역별 비율을 곱한 금액입니다. 2026년 기준 비규제지역은 무주택·1주택 실수요자에게 70%, 생애최초 구입자에게 80%까지 인정하지만, 2025년 10·15 대책으로 투기과열지구로 묶인 수도권·규제지역은 40%로 크게 낮아졌습니다. 여기에 더해 수도권·규제지역에는 비율과 무관한 금액 상한이 있습니다. 주택 시가 15억 원 이하는 6억 원, 15억~25억 원은 4억 원, 25억 원 초과는 2억 원까지만 빌릴 수 있어, LTV 계산상 더 큰 금액이 나와도 이 상한에 잘립니다. 예컨대 규제지역 20억 원 주택은 40%면 8억 원이지만 상한 4억 원이 적용됩니다. 반대로 비규제지역에는 이런 금액 상한이 없어 LTV 비율만으로 한도가 정해집니다. 실제로는 여기서 소액임차보증금(방 공제)이 추가로 빠질 수 있어 승인액은 계산값보다 다소 줄어들 수 있습니다.

한도를 늘리는 현실적인 방법

한도가 기대보다 낮다면 어느 규제에 막혔는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DSR에 막힌 경우라면 신용대출·자동차 할부·카드론 같은 기존 대출의 연 원리금을 줄이는 것이 가장 효과가 큽니다. 마이너스 통장은 쓰지 않아도 한도의 일정액이 DSR에 잡히므로 정리하면 도움이 됩니다. 대출 기간을 늘리면 연간 상환액이 줄어 DSR 한도가 커지지만, 총이자는 늘고 만기(수도권·규제지역 30년 제한 등) 규제도 있으니 균형이 필요합니다. 금리 유형을 주기형으로 고르면 스트레스 금리가 40%만 반영돼 한도가 늘어날 수 있습니다. LTV·금액 상한에 막힌 경우라면 자기자본을 더 넣거나, 규제가 덜한 지역·생애최초 요건 충족 여부를 따져 봐야 합니다. 부부 합산 소득으로 잡거나 소득을 제대로 증빙하면 DSR 한도가 올라갑니다. 정확한 금액은 반드시 여러 은행에서 사전 심사로 비교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DSR 40%인데 왜 한도가 생각보다 적나요?

DSR 40%는 '연소득의 40%까지만 모든 대출의 연 원리금으로 쓸 수 있다'는 뜻입니다. 여기서 기존 대출 상환액을 먼저 빼고 남은 여력으로 신규 대출을 계산하며, 게다가 스트레스 금리(1.5~3.0%)를 더한 높은 금리로 원리금을 산정하기 때문에 실제 한도는 단순히 '연소득×40%÷금리'보다 작게 나옵니다. 기존 대출이 많거나 수도권·규제지역이라면 그만큼 더 줄어듭니다.

스트레스 금리는 제가 실제로 내는 이자인가요?

아닙니다. 스트레스 금리는 한도를 계산할 때만 쓰는 가상의 가산금리입니다. 미래 금리 상승에 대비해 보수적으로 한도를 잡으려는 목적이며, 매달 내는 이자는 은행과 약정한 실제 금리로 계산됩니다. 이 계산기의 '예상 월 상환액'도 실제 금리를 적용한 값입니다.

생애최초면 LTV 80%를 받을 수 있나요?

지역에 따라 다릅니다. 비규제지역 생애최초는 최대 80%까지 가능하지만, 서울 등 수도권·규제지역은 생애최초라도 70%로 낮아지고 6억 원 금액 상한, 최장 30년 만기 제한, 6개월 내 실거주 의무 등이 함께 적용됩니다. 소득·주택가격 요건과 정책 상품(디딤돌 등) 조건도 별도이니 은행 확인이 필요합니다.

이 계산 결과대로 대출이 나오나요?

추정치로만 참고하세요. 실제 승인액은 은행 내규, 신용점수(신용등급), 소액임차보증금(방 공제), 중도금·보금자리론 등 정책대출 여부, 담보 감정가에 따라 달라집니다. 규제와 요율도 2026년 기준이며 정부 정책에 따라 수시로 바뀝니다. 정확한 한도는 여러 은행의 사전 심사로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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